팔운동루틴4 프리처컬, 이완은 어디까지 통제해야 할까:프리처컬의 핵심은 천천히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프리처컬, 이완은 어디까지 통제해야 할까:프리처컬의 핵심은 천천히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프리처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올리는 건 다 비슷합니다. 문제는 내릴 때입니다.어떤 사람은 내릴 때도 이두가 남습니다.어떤 사람은 내리는 순간 운동이 끝납니다.실제로 회원들 보면 정말 많습니다.올릴 때는 괜찮습니다.이두도 보입니다.수축도 됩니다. 근데 내리기 시작하는 순간갑자기 힘이 사라집니다.팔이 툭 떨어집니다.전완이 버팁니다.팔꿈치가 눌립니다.다시 올릴 때는 반동으로 올라옵니다.본인은 모릅니다.천천히 내렸다고 생각합니다.근데 몸은 이미 이두를 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운동 끝나고 .. 2026. 7. 4. 프리처컬 패드 높이, 어디가 맞는 높이일까:프리처컬 패드 높이의 핵심은 높고 낮음이 아니라 이두가 가장 잘 남는 위치를 찾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프리처컬 패드 높이, 어디가 맞는 높이일까:프리처컬 패드 높이의 핵심은 높고 낮음이 아니라 이두가 가장 잘 남는 위치를 찾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프리처컬 처음 하면대부분 패드부터 만집니다.높여봅니다.낮춰봅니다.팔꿈치를 맞춰봅니다.거울도 봅니다.영상도 찾아봅니다.근데 이상합니다.자세는 맞는 것 같습니다.패드도 맞춘 것 같습니다.근데 이두는 없습니다.팔꿈치만 불편합니다.어깨만 뻐근합니다.전완만 묵직합니다. 실제로 회원들 보면 이런 경우 정말 많습니다.패드는 잘 맞췄습니다.근데 운동은 다른 곳이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운동 끝나고 물어보면이두보다 팔꿈치가 먼저 기억납니다.어깨가 먼저 기억납니다.전완이 먼저 기억납니다. 여기서 .. 2026. 7. 3. 케이블컬, 팔꿈치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케이블컬의 핵심은 팔꿈치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도망가지 않는 위치를 만드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케이블컬, 팔꿈치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케이블컬의 핵심은 팔꿈치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도망가지 않는 위치를 만드는 것이다 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케이블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대부분 팔꿈치부터 신경 씁니다.팔꿈치 움직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몸에 붙입니다.억지로 고정합니다.끝까지 붙잡고 있습니다.근데 이상합니다.팔꿈치는 안 움직였습니다.자세도 괜찮아 보입니다.근데 이두는 없습니다.전완만 탑니다.어깨만 뻐근합니다.운동 끝나면 팔 전체만 묵직합니다. 실제로 회원들 보면 이런 경우 정말 많습니다."팔꿈치는 안 움직였는데요?"라고 말합니다.맞습니다.안 움직였습니다.근데 이두도 안 움직였습니다.대신 다른 곳이 움직이고 있.. 2026. 7. 2. 덤벨 해머컬인데 팔이 안 두꺼워지는 이유:덤벨 해머컬은 팔보다 버티는 힘이 먼저 개입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팔 두께를 만드는 흐름이 점점 사라지기 쉬운 운동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덤벨 해머컬인데 팔이 안 두꺼워지는 이유:덤벨 해머컬은 팔보다 버티는 힘이 먼저 개입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팔 두께를 만드는 흐름이 점점 사라지기 쉬운 운동이다 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덤벨 해머컬 하면 많은 사람들이 기대합니다팔 두께 운동이라고 합니다전완도 같이 커진다고 합니다이두와 상완근을 같이 키운다고 합니다그래서 열심히 합니다 근데 실제로는:몇 달을 해도 팔 둘레 변화 없습니다무게는 늘었습니다횟수도 늘었습니다근데 팔은 그대로입니다 특히 이런 경우 많습니다운동 끝나면 전완만 터집니다손만 아픕니다어깨까지 같이 피곤합니다팔은 접히는데 두께 변화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생각합니다“유전 때문인가?”“원래 팔이 안 큰 체질인가?”.. 2026. 6.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