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04 덤벨 해머컬, 상완근은 어떻게 타겟해야 할까:덤벨 해머컬의 핵심은 덤벨을 드는 것이 아니라 상완근이 가장 자연스럽게 힘을 받는 흐름을 만드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덤벨 해머컬, 상완근은 어떻게 타겟해야 할까:덤벨 해머컬의 핵심은 덤벨을 드는 것이 아니라 상완근이 가장 자연스럽게 힘을 받는 흐름을 만드는 것이다 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해머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대부분 상완근 운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열심히 합니다.무게도 올립니다.반복도 합니다.근데 이상합니다.운동 끝나고 보면상완근은 없습니다.전완만 터집니다.손목만 피곤합니다.팔 전체만 묵직합니다. 실제로 회원들 보면 정말 많습니다.해머컬을 했습니다.근데 전완 운동이 됐습니다.상완근 운동을 했다고 생각했는데전완만 기억납니다. 그래서 또 생각합니다.무게가 부족한가?횟수가 부족한가?더 세게 들어야 하나?근데 재밌는 게 있습니다.문.. 2026. 7. 10. 리버스컬, 손목은 얼마나 고정해야 할까:리버스컬 손목 고정의 핵심은 손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힘이 새지 않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리버스컬, 손목은 얼마나 고정해야 할까:리버스컬 손목 고정의 핵심은 손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힘이 새지 않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리버스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대부분 손목부터 신경 씁니다.절대 꺾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손목을 세웁니다.힘을 줍니다.끝까지 버팁니다. 근데 이상합니다.손목은 안 움직였습니다.자세도 괜찮아 보입니다.근데 상완근은 없습니다.전완만 탑니다.손목만 뻐근합니다.운동 끝나면 팔보다 손목이 더 기억납니다. 실제로 회원들 보면 정말 많습니다."손목 안 꺾였는데요?"라고 말합니다.맞습니다.안 꺾였습니다.근데 운동도 안 들어왔습니다.손목은 고정했습니다.근데 전완도 같이 긴장시켰.. 2026. 7. 9. 리버스컬, 오버그립은 얼마나 넓게 잡아야 할까:리버스컬의 핵심은 넓게 잡는 것이 아니라 전완과 상완근이 가장 자연스럽게 힘을 전달하는 너비를 찾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리버스컬, 오버그립은 얼마나 넓게 잡아야 할까:리버스컬의 핵심은 넓게 잡는 것이 아니라 전완과 상완근이 가장 자연스럽게 힘을 전달하는 너비를 찾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리버스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대부분 그립부터 고민합니다.좁게 잡아봅니다.넓게 잡아봅니다.어깨너비보다 넓게도 잡아봅니다.영상도 찾아봅니다.근데 이상합니다.손 위치는 바뀌었습니다.근데 전완만 탑니다.손목도 불편합니다.팔꿈치도 묵직합니다.상완근은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회원들 보면 정말 많습니다.그립은 계속 바꿉니다.근데 몸 반응은 똑같습니다.운동 끝나고 물어보면전완은 기억납니다.손목도 기억납니다.근데 정작 상완근은 애매합니다.그래서 또 그립을 바꿉니다.. 2026. 7. 8. 바벨컬, 상체는 얼마나 고정해야 할까:바벨컬 상체 고정의 핵심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계속 일을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바벨컬, 상체는 얼마나 고정해야 할까:바벨컬 상체 고정의 핵심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계속 일을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바벨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대부분 상체부터 신경 씁니다. 절대 흔들리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몸을 세웁니다.복부에 힘을 줍니다.허리도 고정합니다.어깨도 잠급니다.근데 이상합니다.상체는 안 움직입니다.자세도 좋아 보입니다. 근데 이두는 없습니다.전완만 탑니다.어깨만 뻐근합니다.운동 끝나면 팔보다 몸이 더 피곤합니다.실제로 회원들 보면 이런 경우 정말 많습니다."치팅 안 했는데요?"라고 말합니다.맞습니다.안 했습니다.근데 운동도 안 들어왔습니다.상체는 고정했습니다.. 2026. 7. 7. 바벨컬, 팔꿈치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바벨컬의 핵심은 팔꿈치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가장 잘 남는 위치를 찾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바벨컬, 팔꿈치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바벨컬의 핵심은 팔꿈치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가장 잘 남는 위치를 찾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바벨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대부분 팔꿈치부터 신경 씁니다.몸에 붙입니다.움직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끝까지 고정하려고 합니다. 근데 이상합니다.팔꿈치는 안 움직였습니다.자세도 괜찮아 보입니다.근데 이두는 없습니다.전완만 탑니다.어깨만 뻐근합니다. 운동 끝나고 나면팔 전체만 묵직합니다.실제로 회원들 보면 이런 경우 정말 많습니다."팔꿈치 안 움직였는데요?"라고 말합니다.맞습니다.안 움직였습니다.근데 운동도 안 움직였습니다.이두는 조용합니다.대신 어깨가 일했습니다.전완이 버텼습니.. 2026. 7. 6. 프리처컬, 하단에서 어디까지 내려가야 할까:프리처컬 하단 통제의 핵심은 끝까지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두를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프리처컬, 하단에서 어디까지 내려가야 할까:프리처컬 하단 통제의 핵심은 끝까지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두를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프리처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올리는 건 다 비슷합니다.문제는 맨 아래입니다.어떤 사람은 하단에서도이두가 남아 있습니다.어떤 사람은 하단 가자마자 운동이 끝납니다. 실제로 회원들 보면 정말 많습니다.내릴 때까지는 괜찮습니다.근데 맨 아래 가는 순간힘이 툭 빠집니다.팔이 패드에 기대집니다.전완이 버팁니다.팔꿈치가 눌립니다.다시 올릴 때는 반동으로 올라옵니다.본인은 끝까지 내렸다고 생각합니다.근데 몸은 이미 이두를 놓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운동 끝나고 물어보면이두보다 팔꿈치가 .. 2026. 7. 5. 프리처컬, 이완은 어디까지 통제해야 할까:프리처컬의 핵심은 천천히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프리처컬, 이완은 어디까지 통제해야 할까:프리처컬의 핵심은 천천히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프리처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올리는 건 다 비슷합니다. 문제는 내릴 때입니다.어떤 사람은 내릴 때도 이두가 남습니다.어떤 사람은 내리는 순간 운동이 끝납니다.실제로 회원들 보면 정말 많습니다.올릴 때는 괜찮습니다.이두도 보입니다.수축도 됩니다. 근데 내리기 시작하는 순간갑자기 힘이 사라집니다.팔이 툭 떨어집니다.전완이 버팁니다.팔꿈치가 눌립니다.다시 올릴 때는 반동으로 올라옵니다.본인은 모릅니다.천천히 내렸다고 생각합니다.근데 몸은 이미 이두를 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운동 끝나고 .. 2026. 7. 4. 프리처컬 패드 높이, 어디가 맞는 높이일까:프리처컬 패드 높이의 핵심은 높고 낮음이 아니라 이두가 가장 잘 남는 위치를 찾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프리처컬 패드 높이, 어디가 맞는 높이일까:프리처컬 패드 높이의 핵심은 높고 낮음이 아니라 이두가 가장 잘 남는 위치를 찾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프리처컬 처음 하면대부분 패드부터 만집니다.높여봅니다.낮춰봅니다.팔꿈치를 맞춰봅니다.거울도 봅니다.영상도 찾아봅니다.근데 이상합니다.자세는 맞는 것 같습니다.패드도 맞춘 것 같습니다.근데 이두는 없습니다.팔꿈치만 불편합니다.어깨만 뻐근합니다.전완만 묵직합니다. 실제로 회원들 보면 이런 경우 정말 많습니다.패드는 잘 맞췄습니다.근데 운동은 다른 곳이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운동 끝나고 물어보면이두보다 팔꿈치가 먼저 기억납니다.어깨가 먼저 기억납니다.전완이 먼저 기억납니다. 여기서 .. 2026. 7. 3. 케이블컬, 팔꿈치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케이블컬의 핵심은 팔꿈치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도망가지 않는 위치를 만드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케이블컬, 팔꿈치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케이블컬의 핵심은 팔꿈치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도망가지 않는 위치를 만드는 것이다 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케이블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대부분 팔꿈치부터 신경 씁니다.팔꿈치 움직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몸에 붙입니다.억지로 고정합니다.끝까지 붙잡고 있습니다.근데 이상합니다.팔꿈치는 안 움직였습니다.자세도 괜찮아 보입니다.근데 이두는 없습니다.전완만 탑니다.어깨만 뻐근합니다.운동 끝나면 팔 전체만 묵직합니다. 실제로 회원들 보면 이런 경우 정말 많습니다."팔꿈치는 안 움직였는데요?"라고 말합니다.맞습니다.안 움직였습니다.근데 이두도 안 움직였습니다.대신 다른 곳이 움직이고 있.. 2026. 7. 2. 케이블컬, 장력은 언제까지 유지해야 할까:케이블컬의 핵심은 끝까지 버티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계속 일을 하고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케이블컬, 장력은 언제까지 유지해야 할까:케이블컬의 핵심은 끝까지 버티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계속 일을 하고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케이블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장력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버팁니다.끝까지 놓지 않습니다.내릴 때도 버팁니다.올릴 때도 버팁니다.계속 버팁니다. 근데 이상합니다.이두 운동을 했는데이두보다 전완이 더 피곤합니다.손목이 먼저 굳습니다.어깨도 뻐근합니다.운동 끝나고 나면이두보다 팔 전체가 무겁습니다. 실제로 회원들 보면 이런 경우 많습니다.장력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근데 결과는 버티기만 남았습니다.이두는 없습니다. 그래서 또 생각합니다."장력이 부족.. 2026. 7. 1. 이전 1 2 3 4 ··· 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