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처컬이완1 프리처컬, 이완은 어디까지 통제해야 할까:프리처컬의 핵심은 천천히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프리처컬, 이완은 어디까지 통제해야 할까:프리처컬의 핵심은 천천히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프리처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올리는 건 다 비슷합니다. 문제는 내릴 때입니다.어떤 사람은 내릴 때도 이두가 남습니다.어떤 사람은 내리는 순간 운동이 끝납니다.실제로 회원들 보면 정말 많습니다.올릴 때는 괜찮습니다.이두도 보입니다.수축도 됩니다. 근데 내리기 시작하는 순간갑자기 힘이 사라집니다.팔이 툭 떨어집니다.전완이 버팁니다.팔꿈치가 눌립니다.다시 올릴 때는 반동으로 올라옵니다.본인은 모릅니다.천천히 내렸다고 생각합니다.근데 몸은 이미 이두를 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운동 끝나고 .. 2026. 7.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