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컬자세2 바벨컬, 팔꿈치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바벨컬의 핵심은 팔꿈치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가장 잘 남는 위치를 찾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바벨컬, 팔꿈치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바벨컬의 핵심은 팔꿈치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두가 가장 잘 남는 위치를 찾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바벨컬 하면 여기서 많이 갈립니다.대부분 팔꿈치부터 신경 씁니다.몸에 붙입니다.움직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끝까지 고정하려고 합니다. 근데 이상합니다.팔꿈치는 안 움직였습니다.자세도 괜찮아 보입니다.근데 이두는 없습니다.전완만 탑니다.어깨만 뻐근합니다. 운동 끝나고 나면팔 전체만 묵직합니다.실제로 회원들 보면 이런 경우 정말 많습니다."팔꿈치 안 움직였는데요?"라고 말합니다.맞습니다.안 움직였습니다.근데 운동도 안 움직였습니다.이두는 조용합니다.대신 어깨가 일했습니다.전완이 버텼습니.. 2026. 7. 6. 프리처컬 패드 높이, 어디가 맞는 높이일까:프리처컬 패드 높이의 핵심은 높고 낮음이 아니라 이두가 가장 잘 남는 위치를 찾는 것이다 세상에 좋은 운동은 없다자신에게 맞춰서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프리처컬 패드 높이, 어디가 맞는 높이일까:프리처컬 패드 높이의 핵심은 높고 낮음이 아니라 이두가 가장 잘 남는 위치를 찾는 것이다운동은 개수가 아니라 기준이다프리처컬 처음 하면대부분 패드부터 만집니다.높여봅니다.낮춰봅니다.팔꿈치를 맞춰봅니다.거울도 봅니다.영상도 찾아봅니다.근데 이상합니다.자세는 맞는 것 같습니다.패드도 맞춘 것 같습니다.근데 이두는 없습니다.팔꿈치만 불편합니다.어깨만 뻐근합니다.전완만 묵직합니다. 실제로 회원들 보면 이런 경우 정말 많습니다.패드는 잘 맞췄습니다.근데 운동은 다른 곳이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운동 끝나고 물어보면이두보다 팔꿈치가 먼저 기억납니다.어깨가 먼저 기억납니다.전완이 먼저 기억납니다. 여기서 .. 2026. 7. 3. 이전 1 다음